광명사거리 광명시장 시골김밥 여기 김밥 맛집 맞네요. 추천.
언제 가도 먹거리가득 정겨운 곳이 바로 시장인데요. 제가 참새방앗간 들르듯 매일매일 가는 곳이 바로 광명사거리의 광명시장이랍니다.
광명시장에는 참 많은 먹거리들로 가득한데요.
요즘들어 부쩍 김밥집들이 새로 많이 생겨났답니다. 아마 요즘 워낙 물가가 고공행진하다보니 김밥 한줄도 5천원이 우스운 세상인데요. 광명시장 김밥은 단돈 2500원에 판매하는 곳들이 많아요.
오늘 제가 소개하는 곳은 가격도 착하고 재료도 아낌없이 듬뿍 주셔서 맛도 좋은 제 단골 김밥집이랍니다.
광명사거리 광명시장 시골김밥
위치 주차
시골김밥의 위치는요, 광명사거리역과 바로 연결된 광명시장 안에 위치하고 있어요.
광명시장은 큰 두갈래의 메인 대로와 여러개의 사이사이 길들로 가게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는 구조인데요. 시골김밥은 이 사잇길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첫번째 두번째 큰 메인길에서 중간즈음에 정육점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중간쪽에 있어요. 옆집은 오뚜기떡집이고요. 맞은편에는 주신푸드라고 수퍼도 있답니다.
시골김밥은 별도 플레이스로 등록은 되어 있지 않아서, 10-26 빨간간판이라는 걸로 찾아야 해요.
차를 갖고 오시는 분들은 광명시장 주변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시는 것이 좋아요.
바로 이런 풍경이랍니다. 정식 가게라기보다는 살짝 노점같은 분위기에요.
시골김밥 메뉴 가격
시골김밥의 메뉴는 메인이 김밥이지만,
떡볶이(3,500원), 어묵(1개 700원, 3개 2,000원), 식혜(소 2,000원, 중 3,000원, 대 5,000원) 등의 추가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어요.
한번에 3줄씩 싸는 달인의 솜씨를 바로 직관할 수 있답니다.
김밥의 가격은 야채김밥(2,500원), 꼬마김밥(3,000원), 외에 소고기/진미채/치즈/참치/김치 김밥은 모두 3,500원이에요.
원래는 3,000원이었는데, 가격이 500원 올랐더라구요. 그래도 이 가격도 너무 착하지요.
참고로, 결재는 현금과 카드 모두 가능해요.
원래 카드는 안받으셨는데 이제는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굿굿! 그리고 광명사랑화폐카드도 받아주시던데 다른 가게에서 결재를 해오시더라구요.
그냥 카드나 현금, 계좌이체 중에서 결재를 하시면 되요.
저는 늘 사오는 김밥이 정해져 있는데요. 오늘도 야채김밥과 참치김밥, 그리고 진미김밥을 데려왔답니다. 정겹게 하나하나 은박지에 포장이 된 모습이에요.
사이즈가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가장 날씬한 아이가 바로 야채김밥이랍니다.
시골김밥에서는 주문하면 바로 김밥을 싸주시기 때문에 가끔 손님이 밀릴 때는 조금 기다려야 하는 경우들도 흔하답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참기름에 참깨 솔솔 뿌려져서 아주 고소한 향기가 진동을 하네요.
반찬의 클래식 오징어진미무침을 매콤하게 무쳐서 김밥에 넣어 만든 아이랍니다. 외에도 기본 김밥 재료들이 듬뿍 들어있지요.
원래 밥도 진짜 많이 넣어서 만들어주시는데, 요즘은 밥의 양도 조금 줄었네요.
광명시장 시골김밥 후기
저는 이 시골김밥이 생겨날때부터 꾸준히 애용하는 단골이랍니다.
처음에 광명시장에 김밥집이 몇개 없을때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워낙 푸짐하고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그후로는 늘 만만하게 식사대용으로 자주 찾는답니다.
참고로, 쌀도 좋은걸 쓰신다고 해요.
요즘은 워낙 고물가 시대다보니 김밥도 날씬해지고, 내용물도 좀 줄었지만, 그래도 저는 여기만한 가성비도 흔치 않다고 생각해요.
다른 김밥집도 많지만 다시 여길 찾게 되더라구요. 저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단골분들도 많답니다.
광명시장 오시면 허기질때 시골김밥 드셔보세요!
이상, 광명사거리 광명시장 김밥 맛집 시골김밥 소개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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